안 먹어도 배가 부르네요. ㅋㅋㅋATI 48x0 시리즈가 나오면서 시작되었던 가격 전쟁이 최근 NVIDIA의 가격인하로 정점을 치닿는 듯 합니다. 거의 절반 가격으로 떨어져 버린 9800GTX도 그렇고 그 이하 제품들은 설 자리를 잃어 버린 느낌마저 드니.. ㅡ.ㅡ GTX260/280은 다이 사이즈도 엄청 크던데 상대적으로 제작 단가가 낮을 것으로 보이는 4870과 가격적인 싸움을 하게 되면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생각되지만 그렇다고 가격을 낮추지 않을 수도 없으니 난감할 겁니다. 덕분에 구형 제품들과 저성능 제품들의 가격도 함께 하락하니 별 생각없던 비디오 카드의 기변욕까지 불쑥 생깁니다. 지금 사용중인 건 1950Pro인데 3850 정도로 업글하면 어떨까 싶거든요. 1950Pro는 5만원 정도에 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