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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0. 28. 16:32

인체공학 마우스

PC 앞에서 일하는 직업인지라 VDT 증후군을 약간이나마 달고 사는데 최근 서울에 방문에 주신 지인분께서 이 얘기를 듣고는 인체공학 마우스를 선물해 주셨네요. 감솨합니닷!!! ㅎㅎ

포장은 요로코롬 생겼군요. 언뜻 보면 검은 색 응가 같기도 한 것이 묘한 느낌입니다. ㅋㅋ reddot design award winner 2008이라는 문구가 왠지 신뢰감을 주는 군요. 과연 품질은 어떨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네요. ^^

가장 얼짱 각도인 듯.. ㅎㅎ

우주선 같기도 하고.. 카메라가 광각 왜곡이 심해서 좀 뚱뚱해 보이네요. ^^

바닥은 그냥 평범한 광 마우스입니다.

위에서 보면 그닥 멋지진 않군요. ㅎㅎ

나름 얼짱샷! 붉은 색 포인트가 니콘 DSLR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더 매력적이네요.

상어같기도 하고(이름을 샤크라고 지었어도 좋았을 듯?) 여차하면 날아오를 것도 같고.. ㅎㅎ

요렇게 보면 살짝 어색합니다. 말뚝 잡고 뭐하니?? ㅎㅎ

첫 느낌을 간략히 정리해 보자면...
* 파지감은 편하다. 장시간 사용시에 어떨지는 나중에 다시 한 번 포스팅하겠습니다.
* 디자인이 전반적으로 괜찮다. 무광 처리 된 부분(우레탄?)에 땀이 안 찰 것 같다.
* 손이 작은 사람에게 엄지쪽 버튼 두 개중 앞쪽은 사용하기 불편하다.
* 버튼 클릭 스위치가 살짝 무겁다. 클릭 많이 하다 보면 손가락에 쥐가 나는 경우도 있는지라.. ㅎㅎ

한 달 정도 사용해 본 후 느낌을 다시 보고 하겠습니다. ^^

Trackback 0 Comment 1
  1. 손신규 2009.10.28 21:59 address edit & del reply

    무지하게 궁금하군... 편할 것 같은 느낌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