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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 8. 20:58

마이 아프냐?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주차장에 세워 놓은 차를 트럭이 쿵 받았습니다. 매끄럽던 반떼의 허벅지가 푹! 들어가 버렸다는.. ㅠ.ㅠ 오늘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깨끗한 모습으로 돌아 왔더군요. 하지만 도장 상태가 생각만큼 반질 반질하지가 않던데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는 것인지 그대로 굳어버리는 것인지 좀 걱정이 되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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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4
  1. 무락 2009.06.09 22:35 address edit & del reply

    그냥 펴고 왔습니까?

    • Favicon of https://drivingfeel.net BlogIcon 드라이빙필 2009.06.09 23:03 신고 address edit & del

      판금하고 도색했는데 도색면이 고르지가 않더군요.
      그래도 범퍼나 뒷문짝에 비해 화사한 흰색이 보기는 좋더라는.. ㅎㅎ

    • 무락 2009.06.10 13:46 address edit & del

      저 정도로 상처입었으면, 아무리 잘 펴도 한계가 있을듯
      한데요...
      오래전 첫 차가 사고로 저정도 깊이로 당했을때 교환했었죠. 색깔이 차이나더군요. ㅡ,.ㅡ

    • Favicon of https://drivingfeel.net BlogIcon 드라이빙필 2009.06.10 14:39 신고 address edit & del

      색상은 이미 여기저기에 부분도색이 되어 있는지라 문짝들마저도 차이들이 납니다. 일명 얼룩이. ㅋㅋ
      그래서 색상차는 신경쓰지 않는데 광택을 보니 표면이 고르지 않은지 형광등 반사되는게 울더라고요.
      나중에 사진 찍어서 한 번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