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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9. 10. 09:28

기대되는 신작 게임들

제가 하는 게임들이 FPS와 레이싱 뿐인지라 그런 게임들중 관심이 가는 것만 추려 봤습니다. ^^


1. Crysis Warhead (9월 16일 출시)

벤치마크용 게임이라는 비아냥 섞인 푸념을 받는 Crysis의 확장팩입니다. 왠만한 스펙의 PC로는 뚝뚝 끊어지는 화면을 보여 주는 고사양 지향의 게임이다 보니 그런 얘길 듣곤 하는데 그러다 보니 그래픽만은 정말 훌륭합니다. 덕분에 4850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 나름 원할한 프레임수를 기대했던 저에게 한 방 먹인 게임이기도 하죠. 이번에 나오는 워헤드는 조금이나마 최적화가 더 되었다고 하던데 어느 정도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아무튼 볼거리 하나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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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ar Cry 2 (10월 21일 출시)

6600GT에서 1950Pro로 바꾼 후 그래픽 카드의 HDR 효과를 보며 즐거워 했던 게임 Far Cry가 2편이 나옵니다. 1편은 Crysis를 만든 Crytek이 만들었었는데 2편은 다른 회사라고 하더군요. 엔진도 다르고 최고 스펙의 PC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게 나올거라는데 어떤 품질을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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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Need For Speed: Undercover (11월 18일 출시)

니드포스피드의 세 게임들은 늘 관심과 기대를 받곤 하죠. 요샌 좋은 레이싱 게임들이 많이 나오는지라 예전만큼의 인기는 아닌 듯 한데 그래도 꾸준히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지난 번에 나왔던 프로스트리트는 그다지 끌리지가 않던데 이건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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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Burnout Paradise (2009년 1사분기?)

올해 나온다고 했었는데 기사들을 뒤적거려 보니 내년 초에 나올 듯 하군요. 지역에 따라 올해 나올 수도 있을 듯 한데 조금 더 기다려 보면 정확한 일정이 나올 것입니다. PC 버전은 오랜만에 나오는 것이기도 하고 옛날부터 Burnout 시리즈가 재미 하나는 확실했으니 이 것 또한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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