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영상의 무선 전송이 빨리 보편화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벽걸이TV가 진정한 벽걸이가 되려면 어쩔 수 없이 연결해야 되는 전원선을 제외하고는 모두 사라지길 바라기 때문이기도 하고 향후 제 목표인 프로젝터의 경우에도 무선 전송은 아주 유용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프로젝터는 AV앰프에서 거리가 멀 수 밖에 없으므로 케이블을 고가의 제품으로 사용해야 되는데 가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이 때 무선 전송이 된다면 많은 고민거리들이 줄어들 것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표준이 발표된 WirelessHD(참고: WirelessHD의 첫 걸음)가 대중화되길 기다리고 있지만 거의 1년이 다돼 가도록 쓸만한 제품 하나 보기 힘든 상황인데 오늘 뉴스를 보니 WHDI(홈피: http://www.whd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