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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0 21:25

벤츠 뉴 C클래스 런칭 파티

어제 저녁에는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뉴 C클래스 런칭 파티에 다녀 왔습니다.

 


입구의 바깥과 안쪽의 모습입니다.

 

행사장 분위기는 깔끔하니 좋더군요. 적당히 고급스러우면서 절제된 분위기가 맘에 들었습니다. 서빙해 주는 모에 샹동 샴페인과 간단한 음식들을 먹으면서 기다리다 보니 적당히 알콜기운이 돌면서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손목에 차라고 야광 띠도 하나씩 나눠 주었습니다.

8시에 시작하는 행사인데 주인공인 C클래스는 9시가 훌쩍 넘어서야 등장하더군요.

분위기 요란하게 장막이 걷히고 C클래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무대 양쪽에 한 대씩 올려져 있던데 어떻게 등장할련지 궁금하던데...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고...

C클래스의 영상이 잠시 흐르더니...


양쪽에서 내려와 앞으로 등장!

C클래스는 하얀 색을 미는 것인지 둘 다 하얀 색만 나오더군요.

가운데에서는 DJ? 뮤지션? 들이 분위기를 띄웁니다.

시끌벅적한 분위기와 함께 입구 쪽에 장막에 가린 채로 세워져 있던 C클래스도 공개되고 사람들이 둘러 봅니다.

차량 내부에는 LED 조명을 설치하여 멋진 분위기를 연출함과 동시에 실내를 잘 살펴 볼 수 있어 좋더군요.

외형을 보니 은근히 많이 바뀌었더군요. 더 나아진 것인지 아닌지는 밝은 대낮에 봐야 판단이 설 듯 합니다.

기존 모델도 보닛이 이렇게 많이 열렸나요? 정비하기는 참 좋겠습니다. ^^

엔진룸 찍어봐야 별로 볼 것도 없습니다만 열려져 있길래 기념으로 한 컷!

실내는 벤츠스러움이 묻어나는데 계기반 옆으로 모니터까지 이어지는 디자인이 깔끔해 보입니다.

차 보여주고 샴페인 마시고 한 것 밖에 없어서 더 보여드릴 사진이 없네요. ^^ 집에 와서 야광 팔찌를 고양이 목에 걸어 줬더니 묘한 분위기가 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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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Comment 2
  1. 코넨 2011.06.11 06:4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차 이쁘네. 루비? 도 이쁘고 ^^

    • Favicon of http://drivingfeel.net BlogIcon 드라이빙필 2011.06.11 08:08 신고 address edit & del

      구형보다 이쁜 듯 하더라. 실내도 그렇고...
      그리고 저 놈은 토토여. 루비 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