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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14:28

지금까지 우리 가족을 찍어준 카메라

그동안 우리 가족의 사진을 책임졌던 니콘 쿨픽스 5200.
사용한지는 대략 2년 정도인데 그 동안 찍은 사진이 대략 3천여장.
참 고맙기도 하고 아쉬운 점도 많았던 카메라.

당시에 1/1.8" CCD와 640x480 30fps 동영상 촬영 스펙 때문에
결정하게 되었던 기종인데 실제로 동영상은 별 의미가 없었고
사진 화질은 잘 찍으면 쓸만하게 나왔다. (찍사의 능력이 중요.. ㅋㅋㅋ)

앞으로는 새로 산 카메라의 그늘에 가려 서브로 전락하겠지만
최근 블로깅에 빠져 있는 아내의 손에 맞겨져 의외의 활약을 보일 가능성도 있다. ㅎㅎ



[200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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