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03.18 17:44

중고 사기 참 힘들군요

요즘 스피커를 중고로 사볼까 해서 중고장터에 자주 들락거리는데 맘에 맞는 물건을 잡기가 참 어렵군요. ㅡ.ㅡ;; 맘에 드는 것은 가뭄에 콩나듯이 어쩌다 하나씩 올라오는데 그나마도 지방 직거래라서 어렵고 서울에 나온다고 해도 가격 좋은 것은 누군가 잽싸게 채가는군요.. ㅡ.ㅡ 일단 맘에 들면 예약부터 하는 게 순서인 듯 싶고 왜 예약 빵꾸율이 높을까 궁금했었는데 이해가 좀 됩니다. ㅋㅋ

그나 저나 중고가격만 한동안 보고 있었더니 새제품 가격이 너무 비싸 보이는 부작용이.. ㅠ.ㅠ 훌쩍 올라버린 환율에 영향을 받은 제품들은 더더욱 손에서 멀어져 가네요. 당분간 중고로 스피커를 운용해 볼 생각이었는데 기다리다 지쳐 망부석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내 손에 들어올 물건은 어디서 어느 주인에게 있을지 궁금하네요.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왔다가~ 그냥 갑니다~  (0) 2009.03.27
10원의 행복  (2) 2009.03.24
중고 사기 참 힘들군요  (0) 2009.03.18
눈 수술  (6) 2009.03.04
오랜만에 타 본 카트  (2) 2009.02.24
연봉 1억이면 한 달에 얼마?  (0) 2009.02.17
Trackback 0 Comment 0